커넥티드 라이브

서울아레나의 공연을 여러 베뉴로 실시간 송출해, 하나의 무대를 도시 전체로 연결하는 오프라인 생중계 관람 모델입니다. 장거리 이동이나 티켓팅으로 공연장을 찾지 못한 국내외 팬도 가까운 공연장·영화관·컨벤션홀·광장에서 같은 무대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한 번의 공연으로 관객을 2~3배까지

커넥티드 라이브가 대관 신청자에게 주는 이점입니다.

관객 규모 확장

본공연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연계 베뉴를 통해 추가 관객을 확보합니다. 회차를 늘리지 않고도 관람 수요를 흡수합니다.

중계 비용 절감

서울아레나가 중계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개별 구축 대비 중계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추가 수익 기회

티켓 매출 외에도 MD·스폰서 등 다양한 수익원을 통해 공연 한 편의 매출 잠재력을 확장합니다.

단일 창구 계약

베뉴마다 개별 협상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서울아레나 한 곳과의 계약으로 베뉴 연계·중계·송출·정산까지 일괄 처리됩니다.

연계 베뉴

본공연은 서울아레나에서, 관람은 도시 곳곳에서. 공연 성격과 규모에 따라 베뉴를 연계해 관람 경험을 확장합니다.

REAL LIVE · 서울아레나 본공연

최대 2.8만 명 규모의 아레나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원본 무대입니다. 모든 커넥티드 라이브의 중심이 됩니다.

메인 아레나
최대 28,000명

서울아레나 연계 시설

같은 부지 안에서 무대를 실시간으로 나눠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중형공연장
약 2,000~4,000명
컨벤션홀
약 1,400명
야외 광장
약 500~1,000명

공공 베뉴

도심 대형 광장을 활용해 대규모 관객을 수용하는 확장형 베뉴입니다.

서울광장
약 5,000명
광화문 광장
약 10,000명 이상
문정역 스포츠가든
약 1,000명

이외에도 상영·상업 시설 네트워크(전국 영화관, 펍·라운지, 커뮤니티 공간 등)를 통해 팬이 가까운 곳에서 관람할 수 있고, 해외 상영 시설까지 연계해 글로벌 팬덤에게도 실시간으로 무대를 전합니다. 연계 베뉴 구성과 수용 규모는 공연 기획과 협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성 유형

공연 유형에 따라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본공연 확장형

본공연 매진 이후 커넥티드 라이브 좌석을 순차 오픈해,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형 행사형

페스티벌·시상식 등을 처음부터 다채널로 기획해 도시 전역의 축제로 확장합니다.

홍보·화제성형

쇼케이스·팬미팅 등을 여러 채널로 동시 송출해 미디어 임팩트를 극대화합니다.

소셜라이브형

애프터파티, 생중계 파티 등 팬덤이 함께 모여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형 관람 경험을 더합니다.

대관 심사 가점

커넥티드 라이브 연계 공연으로 신청하면 대관 심사에서 대관점수 가점이 부여됩니다. 운영자가 일정·공연 내용·시설 적합성을 검토하는 심사 단계에서 반영되며, 자세한 기준과 신청 방법은 대관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연계 규모를 포함해 예상 대관료를 확인하세요.

대관 규모와 일정을 입력하면 예상 대관료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